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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PBR로 보는 주식 저평가·고평가 판단법: 삼성전자·카카오 실전 분석
PER와 PBR은 주식의 ‘가격이 적절한지’ 판단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강력한 지표입니다. PER는 기업이 벌어들이는 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주며, PBR은 기업의 순자산에 비해 주가가 얼마나 고평가되었는지를 나타냅니다. 본 글에서는 이론적인 설명을 넘어, 삼성전자와 카카오를 사례로 들어 PER·PBR이 실제 어떻게 해석되고, 투자 판단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실전 중심으로 안내합니다.1. PER, PBR이란? 주식투자의 기준선주식이 비싼지 싼지, 누가 판단할까요? 바로 기초 재무지표인 PER, PBR이 그 기준이 됩니다.PER (Price to 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 ÷ 순이익 → "이 회사가 1년에 버는 돈 대비 주가가 몇 배인가?"PBR (Pr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