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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3. 17.

    by. money_insight

    목차

      국내해외주식 세금비교

       

      주식 투자를 할 때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의 세금 체계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려면 세금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절세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투자 시 부과되는 세금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절세를 위한 최적의 전략을 소개하겠습니다.


      1. 국내 주식 투자 시 세금 구조

      국내 주식에 투자할 때 적용되는 세금은 크게 배당소득세증권거래세로 나뉩니다. (2025년 기준)

      ✅ 배당소득세 (배당 받을 때 부과)

      • 국내 상장주식에서 배당을 받을 경우 배당소득세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 배당소득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종합소득세율(6~45%)이 적용됩니다.

      ✅ 양도소득세 (매도 차익에 대한 세금)

      • 2025년까지는 국내 상장 주식 매매 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면제됩니다.
      • 단, 대주주(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자)는 양도소득세 22~27.5%를 부담합니다.

      ✅ 증권거래세 (매도 시 부과)

      • 국내 주식 매도 시 증권거래세 0.23%가 부과됩니다.

      📌 국내 주식 투자 핵심 요약

      • 배당소득세 15.4% 부과
      • 양도소득세는 대주주만 해당
      • 거래세 0.23% 부과

      2. 해외 주식 투자 시 세금 구조

      해외 주식 투자 시에는 배당소득세, 양도소득세, 해외 거래 비용 등이 발생합니다.

      ✅ 배당소득세 (배당 받을 때 부과)

      • 해외 주식 배당금에는 미국 15%, 홍콩 0%, 일본 15% 등 국가별 원천징수세율이 적용됩니다.
      • 국내에서 추가로 **배당소득세 15.4%**를 납부해야 합니다.
      • 이중과세 방지를 위해 외국납부세액공제를 신청하면, 해외에서 낸 세금만큼 국내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양도소득세 (매도 차익에 대한 세금)

      • 연간 250만 원 초과 수익에 대해 22% (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양도소득세 부과
      • 양도소득세는 종목별이 아니라 전체 해외 주식 매매 차익을 합산하여 계산합니다.
      • 손실이 발생하면 다음 해에 이월 공제가 가능합니다.

      ✅ 해외 주식 거래세 및 비용

      • 해외 주식은 증권거래세가 없지만, 환전 수수료, 해외 주식 거래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 미국 기준: 매도 시 0.00229%의 SEC Fee(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수수료) 부과

      📌 해외 주식 투자 핵심 요약

      • 해외 배당금: 원천징수세(국가별) + 국내 배당소득세 15.4%
      • 매매 차익: 연 250만 원 초과 시 22% 양도소득세 부과
      • 거래세 없음, 환전 및 수수료 추가 부담

      3. 국내 vs 해외 주식 세금 비교 표 (2025년 기준)

      구분  국내 주식  해외 주식
      배당소득세 15.4% 해외 원천징수세 + 국내 15.4%
      양도소득세 대주주(22~27.5%) 외 면제 연 250만 원 초과 시 22%
      증권거래세 0.23% 없음
      거래 비용 낮음 (거래세만 있음) 환전 수수료 + 해외 거래 수수료

      4. 국내·해외 주식 절세 전략

      국내 주식 절세 전략

      1. 배당소득 2,000만 원 이하로 관리하여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지 않도록 조정
      2. ETF 활용 –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 차익에 대해 세금이 부과되지 않음 (배당소득세만 적용)
      3.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활용 – ISA 계좌에서 발생한 국내 주식 투자 수익은 비과세 혜택 가능

      해외 주식 절세 전략

      1. 외국납부세액공제 활용 – 해외 배당세액을 국내 세금에서 공제받아 중복 과세 방지
      2. 양도소득세 공제 한도 활용 – 연간 250만 원까지 비과세이므로 매도 타이밍 조절
      3. 국가별 세금 차이 고려 – 홍콩, 싱가포르 등 배당세가 없는 국가의 주식 투자 고려

      5. 결론 – 국내 vs 해외 주식, 어디에 투자할까?

      🔹 국내 주식이 유리한 경우

      •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 부담 없이 거래하고 싶을 때
      • 배당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지 않는 경우
      • 거래세를 감수하고 단기 매매를 선호하는 경우

      🔹 해외 주식이 유리한 경우

      • 장기적으로 성장성이 높은 글로벌 기업에 투자하고 싶을 때
      • 연간 매매 차익을 250만 원 이하로 유지할 수 있을 때
      • 배당이 낮고, 세금 부담이 적은 국가의 주식을 선택할 수 있을 때

      세금은 투자 수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국내·해외 주식의 세금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절세 전략을 활용해 스마트한 투자를 시작하세요!